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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00만원" 생계 어려운 예술인 지원

 

코로나 시국에 자영업자들도 힘들지만, 우리 예술인들도

역시 어려운 경제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바로 전시회, 상영관 등이 코로나19 및 방역패스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에게

재난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하기로 해서 그 정보를 전달드리려고 합니다. 

 

 


 

정리드리기에 앞서 요새 코로나19 시국인만큼 정부 지원금이 워낙 다양해졌는데요.

누구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이 시대에도 '몰라서 못 받는 일'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정부에서는 정부 지원금을 한데 모아놓은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개인별 조건별로 맞는 지원금을 바로 찾을 수 있는데요.

 

지금이라도 당장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을 3분 만에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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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 및 신청방법 

서울시에 거주하며 예술활동증명확인서를 보유한 가구원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입니다.

 

 

예술활동증명확인서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예술인 경력을 심사해 발급하는 확인서이며,

증명 유효 기간이 지원 기간 내에 있어야 합니다.

 

 

예술인의 주민등록 소재지 자치구에서 현장·온라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원금은 2월 말부터 지급될 예정이며, 22년 1월 24일부터 2월 7일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예산은 130억원이며,  100만원씩 총 1만 3천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서울시는 밝혔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지원대상 요건 확인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구원수에 따른 소득기준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빠른 지원을 위해 ‘건강보험 납부 금액(2021.12월)’을 심사해 지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2조 제11호에 따라 급여의 기준 등에 활용하는 기준 중위소득   ※ 건강보험상 피부양자로 등록된 배우자와 자녀는 본인과 주민등록을 달리하고 있더라도 본인의 배우자나 자녀는 가구원에 포함

 

신청기간

접수는 1월 24일부터 2월 7일까지 2주간, 예술인의 주민등록 소재지 자치구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이메일)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진행할 계획이며, 토·일요일과 설 연휴 기간 현장접수는 받지 않는다.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은 2월말부터 예술인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접수된 서류를 심사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인데요,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또는 자치구 위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이번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은 코로나19 만 2년 넘게 장기화되면서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시 민생지킴 종합대책’ 의 차원으로 지원됩니다. 정부는 손실보상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피해가 집중된 직업 및 계층 지원 분야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예술인 총 7만여 명 중 약 78%인 5만 5,000여 명이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해 코로나로 인한 예술인의 고용피해 규모는 2,796억 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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